일본의 초고령화 시대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봐서 잘 알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이 초고령화 시대는 비단
사람들만의 이슈가 아니라고 합니다.
바로 이 고령화 인구가 키우는 애완견!
애완결들 역시 주인과 함께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합니다.
(일본, 애완견도 '초고령화', JTBC뉴스)
이 소식은 JTBC뉴스에서 참고하였습니다.
JTBC의 한 뉴스에서 소개된 사례를 하나 살펴보자면
72세의 남성과 함께 산책 다니는 19세의 애완견!
주인에 의하면 뒷다리도 약해지고 백내장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 애완견도 '초고령화', JTBC뉴스)
현재 일본 애완견의 평균 수명은 13.2세로
1990년(평균 9세) 이후 꾸준히 상승하였다고 합니다.
(일본, 애완견도 '초고령화', JTBC뉴스)
여기서 문제는 애완견들의 건강 문제!
조사 결과에 의하면 8세(사람나이로 48세) 이상의
애완견들 중에서 약 21%가 치매증상이 보였고
이 외에 치매가 우려되는 애완견도 52%나 되었다고 하네요;;ㄷㄷ
(일본, 애완견도 '초고령화', JTBC뉴스)
한 동물병원 원장 고스케 히로아키씨에 의하면
평소에 애완견들과 눈을 맞추는 것이 좋고
꾸준히 운동을 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평소 운동해야되는 것은 사람 뿐만 아니라
애완견들도 마찬가지네요...건강하게 살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