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을 하다가 가장 무서운건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어 다. 그 주기와 패턴을 예측 할 수 없을때의 공포는 ...후덜덜덜...
그 상황 보다 좀 덜 무서운건 되다가 갑자기 안되 이다. 어느 누군가가 뭔가를 했다는 것이다. 그어느 누군가가 한 뭔가를 찾으면 상황은 좀 쉽게 풀린다.
가장 행복 한건 뭘 했더니 안되 이다. ( 뭘 했는데 이생키야!! )
오늘의 상황은 되다가 갑자기 안되 인거 같으면서도 내가 뭔가 했더니 안되 상황이다.
저번 시간에 steem 모듈의 설치 성공후 import 해서 버전 정보 까지 찍었다. ( 짝짝짝 )
오늘 새파일을 만들어서 import steem 을 하니 안된다.
Import 를 할 수 없덴다. site-packages 폴더에 steem 은 있다. 파일도 열어 봤다. 정상이다.
다른 모듈은 정상으로 import 된다.
같은 프로젝트 였고 아무것도 한게 없다. 파일 하나 만들어서 import 했을 뿐 ...
( 바보야 파일을 만들었잖아. )
파일 명이 steem 이잖아!!!
아아아아 !!
그렇게 몇시간을 삽질로 허비 했다는 전설적인 이야기...
한줄 요약
- 사용할 모듈과 같은 이름의 파일명은 사용하지 말아라.
삽질
“쓸모 없는 일을 하다”는 뜻으로 사용되는 한국의 관용어이다. wiki 참조
이러면서 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