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새해는 보셨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
모든일이 술술 잘풀리는 무술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부턴 본격적인 여행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프롤로그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느낀점을 일기 형식으로 정리해 보려고 하니 부족한 부분은 이해해 주셧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부산에서 새벽에 출발해서 인천공황에 도착해서도 미국여행을 간다는 실감이 나지 않았다.
티켓을 발권하고 난생 처음타보는 국제선,
거기다 미국이라니 그때의 설램은 아직도 잊을수 없다.
사실 12시간 비행이라 조금 힘들긴 했지만 설램에 기운을 얻어 지루하지 않게 도착 할 수 있었다.
센프란시스코 공황에 도착하자 "여름인데 이렇게 시원할 수 있구나"
생각이 들었는데 정말 상쾌한 기분이었다.
공황에 내리자 마자 패키지 사람들을 만나서 짐을 차에 넣고 식사 장소로 이동했다.
첫끼로 먹은게 설렁탕이라 미국에선 한식을 잘 못 먹을줄 알았는데 신기했던 기억이난다.ㅎㅎ
식사를 마치고 곧바로 트윈 픽스로 이동했다.
트윈픽스는 "높이가 비슷한 두개의 언덕으로 이루어져 있어 트윈픽스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센프란시스코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와 관광 명소라고 하는데 우리가 갔을때는 해무 때문에 자세히 볼수없었다 ㅠㅠ
트윈픽스 언덕길을 내려오다보면 <카스트로 거리>를 만나 볼 수 있다.
일명 "무지개 마을"이라고 불리는데 동성애자들이 모여사는 거리라 무지개 색 깃발으로 동성애자임을 알린다고 한다. 나는 패키지 여행코스에 없어서 가보진 못했지만 여러분들은 기회가 된다면 가보시길 바란다.
트윈픽스가 조금 아쉽긴 했지만 다음 행선지인 <금문교 golden gate bridge>에서 곧바로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다.
금문교는 센프란시스코의 상징적인 건축물로 미국토목학회(ASCE)가 선정한 현대 토목건축물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라고 한다. 이 다리는 2만 7,572개의 가는 케이블을 꼬아서 만든 것 이라고 하는데, 그 당시에는 "실현 불가능한 꿈" 이라고 불렸다고한다. 사진에서 보신바와 같이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정말 좋았다.
그리고 사진에서 보이는 크루즈을 타고 센프란시스코 전역을 돌아 봤다.
(패키지에서 선택 관광이지만 꼭 해보길 바란다)
밑에서 본 금문교와 센프란시스코 전경 그리고 알카트라즈 감옥은 아직도 잊을수 없다.
마지막 사진의 "알카트라즈 감옥"은 알카트라즈 섬이라고도 하며
한번 들어가면 절대 나올 수 없다고 해서 ‘악마의 섬’이라는 별칭이 붙은 곳이다.
형무소가 폐쇄된 지금은 투어 장소로 여행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렇게 여행의 첫 날이 마무리 됐다.
센프란시스코의 시원한 공기와 넓게 퍼져있는 시야가 정말 마음에 들었고
여행 전 생각했던 설램을 충족 시킬 수 있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 까지입니다. 재밋게 보셧나요? ㅎㅎ
다음 포스팅은 세계문화유산중 하나인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관한 포스팅입니다.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부족한 포스팅이지만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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