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ive account@taekem입니다.
없는 대학원생 인건비를 쪼개서 기부를 한지도 벌써 3년째네요.
처음에는 많이 후달렸는데, 그래도 하길 잘 한 거 같습니다.
정기 신청이라서 알아서 돈이 빠져나가고 연말에 한번씩 확인하면서 뿌듯함을 느낍니다.
다른 후원도 해보고 싶은데 늘리려고 하니 좀 후달립니다.
물론 또 시작하면 지금처럼 뿌듯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