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입니다.
오늘도 1일 1포를 마무리 하기 위해서 막상 글을 쓰려니 소재 고갈이네요. 눈도 침침하고 피로도도 최고조네요.
그래서 오늘은 정말 가볍게 넘어가려 합니다.
오늘는 거금 50을 들여 스팀을 매수했습니다. 184개 정도 되네요. 이걸 투자용으로할까 스팀잇 파워업용으로할까 고민이 무척 됩니다. 왠지 현질을 통한 파워업은 치트키 쓰는 기분이라 썩 내키지는 않네요. 그래도 스팀잇에서 보팅한 표시라도 내려면 파워업해야할 것 같기도 하고....
여러분 요즘 10대들의 최고 고민이 뭔 줄 아세요?
성적? 이성문제? 교우관계? 아닙니다.
그러면 뭘까요? 10대 상담소에 날라온 사연입니다.
"제 꿈이 재벌2세인데요 아빠가 노력을 안해요.!"
아 ~ 죄송합니다. 욕 해도 좋습니다.ㅋㅋㅋ
이 고민 해결이 쉽지 않네요.
이번엔 또 다른 친구가 고민상담을 했네요.
"친구가 가다가 멘홀에 빠졌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큰 일이네요. 그 친구가 추위에 떨지 않게 멘홀 뚜껑을 닫아 주세요."
거듭 죄송합니다.~~~!!
오늘은 가볍게 간다고 했으니 용서하세요.
이번엔 진지하게 여러분의 창의력을 알고 싶네요. 아내가 또는 남편이 스팀잇에 빠지면 ㅇㅇㅇ한다. 답을 알고 싶어요.
전 그냥 '건져준다'로....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