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입니다.
아침에는 그렇게 비가 쏟아지더니 오후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화창한 날씨였네요.
암호화폐나 주식시장이 요즘 영 비오는 날같이 자꾸 내리네요. 그래도 희망을 잃지 않고 내일에는 행복열차가 다가 오길 기대합니다.
이번주는 이오스와 트론이 메인넷 상장을 앞두고 올라갈 것으로 기대했는데 주초반에 잠깐 반짝 하더니 비와 함께 내리고 있네요. 설마 이대로 끝나지는 않겠죠?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라고 믿고 싶습니다.
대부분 하락하는 와중에 스팀의 상승이 눈에 뜁니다. 물량을 일부 가지고 있어 반갑기는 하지만 한 편으로는 맘이 영 편하지 않습니다.
이 시간 스달과 스팀의 가격차입니다.
포스팅하고 받는 스달을 스팀으로 환전하려고 하니 비율이 정말 메롱이네요.
불가 한 달전에는 스달 가격이 스팀보다 높았었는데 이젠 스팀과의 가격차가 날이 갈수록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게 되니 포스팅 보상액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 같아 그다지 기분이 좋지 못하네요. 파워업하려고 기다리고 있는 스달이 너무 안쓰럽습니다.
스달과 스팀이 1:1만 되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니 보유한 스팀을 팔고 스달로 갈아타야하는 고민도 되네요.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스달인가요? 스팀인가요?
에잇!~ 글 쓰면서 스팀 매도 나갔습니다. 스달로 옮겨 타렵니다.
스팀 : 3370매도 후 스달 : 2220매수 체결되었네요.
행운을 빌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