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뀰(tangerine)입니다.
저는 20대 공대여자로 이름을 보고 짐작하셨듯 귤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평소 디지털콘텐츠에도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콘텐츠를 '광고'라는 수단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소비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콘텐츠에 돈을 지불해야 한다는 인식이 자리잡지 못하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좋은 콘텐츠라면 얼마든지 돈을 지불하면서 소비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저도 그 중 한명이구요.
개인 쓰는 블로그 글, 전문적이지는 않더라도 개개인이 만든 콘텐츠들도 가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많은 SNS채널들은 좋은 콘텐츠로 성장했지만 결국 광고판으로 마무리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는 콘텐츠에 대한 직접적인 지불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점점 유익한 게시물이 사라지는 것을 안타깝게 보고 있던 와중에 친구에게 steemit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고민하고 있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인 것 같아 흥미를 느껴 이렇게 가입까지 했습니다!
공대녀의 일상, 생각, 경험 등 다양한 이야기를 스팀잇을 통해 공유할 계획입니다.
이 곳에서 여러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