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하이브리드 법안으로 브렉시트 합의 초안을 EU와 사인을 했는데..
정작 영국 의회에서 표결에 부치지도 못하고
브렉시트 표결을 절차 법률 이행 후 표결에 부칠 수 있는
브렉시트 수정안이 의회에서 가결 되면서
보리스 존슨 총리는 울상을 짓게 되었습니다.
브렉시트 3년째 시끄러운데요. 언제쯤 이 혼란이 끝날지 참 궁금합니다.
유로, 파운드화가 노딜 브렉시트 해소 기대감에 급등했었는데 제자리로 돌아오려나.
사진 출처 : 연합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