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로는 수궁가, 별주부전, 토끼전이라고도 불리는 우리의 설화-
이 스토리는 굉장히 아름다운 삼중 사중의 울림을 가지고 있지요.
수 많은 교훈이 차고 넘쳐서 질질 흐르는 이 고전에서 여러분은 어떤 교훈을 깨무시겠어요?
별주부: 전하! 이제 토끼 간을 드시고 어서 힘을 차리소서!
용왕: 그제...정말...힘이 빠짝 차려지는거 맞아?
토끼: 이 수궁가...이상해! ㅡ ㅡ;
Turtle: Your Majesty! Now eat the rabbit liver and recover your strength!
DRAGON KING: So ... really ... is the power getting bigger?
Rabbit: This story ... weird! ㅡ ㅡ;
별주부: 전하! 저 토끼가 글쎄..ㅠㅠ 간을 집에 두고 왔답니다.
용왕: 그럼 간 빼고 순대만 달라고 해. 아..! 오소리감투하고!
Turtle: Your Majesty! That rabbit did ... left liver at home.
DRAGON KING: Well, let 's just call it a sundae. Ah..! and guts..etc e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