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에 핵심 영향을 주는 것은 그 사람의 에너지지도.
요즘은 지놈지도라고도 하는 모양인데 난 에너지지도라고 부르고 싶다.
유전자지도의 형태에 따라 에너지최적화의 파도가 언제 밀려오는지가 나오고...에너지의 특징이 드러나며...어떤 에너지가 도움이 되고 어떤 에너지는 만나면 득이 안되는지를 판단한다.
에너지지도...유전자지도...모두 파동이다!
생명은 파동의 넘실거림이다.
이름도 파동이다.
그래서 생명의 파동에 이름의 파동이 입혀지면 분명 영향이 생긴다.
파동이 그 생명과 부조화하면 [간섭효과]가 생기고
파동이 그 생명과 조화로우면 [공명효과]로 이어진다.
"쪼다!" 라고 자꾸 부르면 그 사람은 쪼다에 점점 가깝게 된다.
"천재!" 라고 자꾸 불러주면 그는 천재를 향해 나아가게 된다.
그게 이름파동의 힘이며 닉네임, 별명도 마찬가지다.
내 이름은 내 생명지도와 간섭(잡음)을 일으킬까?
아니면 아름다운 공명을 일으키는가?
그걸 아마추어가 알아보려면....
스스로 자신의 이름을 불러본다.
물론 내 귀는 내 이름을 듣는다.
느낌이 어떤가? 뭔가 확장되고 기분 좋은가?
아니면 답답하고 가슴이 왠지 조이는가?
가슴은 진실하다.
머리처럼 잔머릴 굴리지 못하기에 정직하게 반응한다.
내 귀로 들리는 내 이름의 파동이 왠지~포근하게 느껴지고 확장되는 느낌이 들면-지으신 분께 감사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