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 하다가 스팀잇에 오니 여긴 그야말로 세상이로군요!
아.............................! 깊게 숨 쉬어 봅니다.
우리 님들의 사람냄새가 나는군요. 가슴 설레네요.
오늘 첫 글에는 뭘 올려야 하죠?
사진?
음....이러면 올라가는 건가요?^^;
아! 이건 제 사진은 맞는데 좀 심히 오래 된 거네요. 실수!
그리고...사진사이즈는 왜 이렇게 크단 말입니까 ㅠㅠ;
포토샵으로 사이즈 조정 다 해서 넣어야 하나요? 자체 편집기 같은건.....없는지?
이건 지금에 좀 더 가까운 사진이네요.ㅎ
이 여인과 사랑에 빠졌고요. 지금까지 함께 산답니다.
신비롭게도 이렇게 두 딸이 생겼고요.
아 참! 제가 하는 일은요....이 블로그에서는 그 것을 주로 올릴 예정이랍니다.
무슨 일인지 짐작이 가시죠?
움...제 가슴이 떨리는건-이런 세계에 대해 우리 스팀잇 벗님들이 얼마나 관심을 가질까...하는 거에요.
관심을....가져주시겠어요?
전혀 맛보지 못했던 새로운 과일의 맛이 날지도 몰라요.
완전히 생경한 이국의 풍경이 열릴지도 모르죠.
제가 탄 이 어색한 자전거가
어디로 달려갈지 저도 모른답니다.
모르는게 너무 많아요.
조그맣게 속삭여 봅니다.
help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