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남네가 왔으니 그 결에 또 뭘 맛나게 먹어볼까?
뽀인트=탄수화물은 쪼오금! 배를 달래줄 정도만!
요것이 윙이라던가...그리고 다리!
오쫌 요리도 맛이잘 벴당가?
여그서 술한잔 아니 땡기면 아니아니되지!
처남은 쏘주! 난 일본주 도깨비들...이던가?
남의 살-하면 소 아니던가? 부위는 채끝!
살짝 숨죽일만큼 불기운을 더하고 나머진 싱싱헌 야채로 호위해준다.
이렇게 포식을 하고 퍼져버리면?
고대로 살되죠. 그러니 산책합니다.
길만 나서보세요. 저 단풍과 낙엽과....
안에는 별미
밖에선 풍미!
그리고 가을은 무슨 계절?
천고마비-먼 뜻입니까?
하늘은 높고 마누라는 살...음...생략!
하늘을 바라보기 좋은 계절입니다.
그것도 단풍물 먹은 잎새들 사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