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블록체인소사이어티로부터 초대를 받아 샌프란시스코에 갔다. 두둥!!!
누가?
심버스 대표이신 최박사님과 윤박사님이....그래서 저는 한국 여의도에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요.ㅡㅜ
언젠가 지두 세계를 활보하고 다니겠죠? ^^ 상상만 해두....앗싸~!!!
여성은 실리콘밸리에 살면서 블록체인업계에 계시는 반님, 그리고 저 영화배우 뺨치는 남자분은 두바이에서 온 오미드-심버스 글로벌의 핵심 중 하나입니다. 두바이에 거대한 팜을 소유하고 있고요. 말 네마리로 구성된 세계최강의 폴로팀도 소유하고 있다네요. 도대체 머니가 얼마나 있어야 가능한 일일까.....
이것이 폴로!
음...난 안할래요. 위험해보여....(끝까지 돈없다곤 안하는 타타)
72명의 회원이 모인 자리에서 우리 영국왕족영어 끝판왕이신 윤박사님의 심버스 프래젠테이션이 있었습니다.
매우 큰 호응이 있었다고 하네요.
우린 이런 모임 할땐 코엑스나 호텔 크리스탈벌룸이나....이런 상상을 하곤 하죠?
여기는 회원 한분의 개인 집이랍니다. 아...멋지다!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냐고 물으니 이렇게 간단한 대답이 왔습니다.
블록체인 트랜드가 변하고 있다.
실리콘밸리에서는 ERC 프로젝트가 거론되지 않았다.
그리고....
No blockchain works-가 대세였다! 라고 답신이 왔는데...ㅠㅠ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