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공식주문으로 대문을 제작했습니다.
저의 첫 대문제작이죠.^^ 물론 공짜는 아닙니다.
솔직히 말해서 비용을 받으면 더욱 치밀하게 작업이 진행되며 에너지가 더욱 효율적으로 빵빵하게 들어갑니다.
대문제작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마치 그 사람의 이름과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의 이름과- 이념에 대한 고찰...등을 고려합니다.
최적의 문은 화를 걸러주고 복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면 최고겠죠.
아울러 작은 썸네일로 봐도 이상하면 곤란!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용신(用神)입니다.
양목님은 수행자이면서 명리학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스스로의 용신에너지를 알아서 호를 양목으로 하신것이지요.
즉 그분에게 가장 필요한 최적화에너지가 木기운이며 그것은 시작 상승 열정 도전의 에너지를 뜻합니다.
그러므로 기본 색상은 목기운의 칼라인 청색, 녹색입니다. 그것이 목기운인 봄의 색이고 아침의 색이며 새싹의 고운 빛이지요.
그래서 청록의 비취빛 바탕을 깔되 제가 직접 그린 바탕을 썼습니다. 웹에서 따오는건 에너지가 약해요.
養木-이 두글자를 대문에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 분의 옵티 에너지가 고스란이 담겨있으니까요.
가능하면 기운이 변질되지 않도록 3,000년 전 서체로 썼습니다.
그 다음 그 분의 느낌을 보고자 했습니다.
매우 영적이며 사상적임을 알 수 있죠? 내용을 저는 다 보았는데....이런 알찬 내용에 방문객이 넘 적지않나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이런 분은 끊임없이 밝아지려 합니다. 즉 상승하려 하죠.
대문에 그 상승의 도식을 만들어 둡니다. 빛을 향해 상승하며 기뻐하는 존재들........
양목님의 날에 빛의 나무가 쑥쑥 커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