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스팀잇마을은 팔로의 의미가 매우매우 중요한 곳이죠.
아무리 고매한 글을 써놔도 찾아오는 친구가 없으면 무인도에 핀 꽃입니다.
반대로 가비얍게----"대애박! 우리 피겨 선수 넘 이뽀!!! 그런데 캐나다선수가 더 이뻐서 속으로 그 여자 응원했어~!" 를 올려도 친구가 많으면 끼룩끼룩 웃어주고 보팅도 해줍니다. (이상한 사람들 아님?ㅎㅎㅎ)
그 이름도 아름다운 팔로! FOLLOW!
어떤 팔로를 원하세요?
이왕이면
동화 속 공주님같은 여인?
동화속 왕자님같은 남자사람?
그러나 기대를 정해놓고 하진 마세요.
기대 밖에서, 상상 밖에서 진정 큰 일은 펼쳐지곤 하니까요.
인어공주: 죄송해요. 실망하셨죠?
왕자: 아뇨 뭐...저한텐 과분한걸요. 저...배꼽까진 ..인간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