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아이-규리입니다.
택일과 이름을 아울러 해준 아기입니다.
할아버지께서 갓 나온 사진을 보내주셨네요. 와~!
이 놀라운 생명의 비밀한 언어를 혼자 느끼기 아까워서요. 들어보실래요?
건드리지 마삼. 지금 아무 것도 나를 물들이지 못함.
이따금 양하고 노는 꿈을 꿈.
히힛! 양아! 간지럽단말야!
옹? (반짝!) 누...구셔? 나를 그리 빤히 바라보는 당신은?
아~~~~~~~~~앙! 당신 뉴규냐규~! 첨보는 여인이라 겁난단말야!
호..혹시 엄마라는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