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집 짐을 정리하다보니 아득한 옛날에 그렸던 내 그림을 발견하게 됐어.
감회가 새로워서 다시 그려보았지. 그..그런데 이게...
As I sorted my baggage, I found my picture of a long time ago.
I tried drawing again. That ... but this is ...
제목이 성모와 달마-인 거야.
무슨 뜻으로 그렸던 건지 생각이 안 나는 거 있지?
The title was My Virgin Lady and Dharma.
I can not think of what I was thinking.
난 머리 굴리는건 딴사람한테 미루는 고상한 취미를 가지고 있거든?
벗님이 이걸 채워줘.
엽기발랄하여 우리 마음 속 잡다구리한 번뇌를 까먹게 만들어주는 그런 맨트를 채워주는 벗님한테 내 소소한 보팅으로 성의를 표할게.
You fill this up.
I'll give back to you, who will fill in interesting articles.
성모:
달마:
Our Lady:
Dhar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