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을에 이주해오신 뉴비분들 넘나 환영해요!^^
어디까지가 뉴비냐구요?
내 뒤에 들어오신 분들 ^^ 다 (꿇어~~~~~~~~~ㅡ ㅡ*)
이 마을은 보팅이라는 최고멋진 아이템이 있죠!
아마 이것을 득템하려고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이 마을로 몰려들게 예상됩니다.
이 소중한 권리를 어떻게들 쓰시나요?
다음과 같은 유형이 있으니 마음에 드시는 방법을 선택해 보시렵니까?
플랑크톤보팅: 어차피 숫자가 미미하고 보팅바도 생성 안된 관계로 그냥 누르고 숫자 0.01이 오르나...안오르나...살피는 단계-
1 평등분할주의: 그냥 10%정도로 균일하게 정찰제로 보팅-좌아아악~~~~~~~~
(이런 보팅은 우수 콘텐츠를 지원하는 힘이 약해서 스티밋의 수준을 높이는 의미는 매우 약함, 고저 묵고나 살아라...식)
2 차등분할주의: 최우선가족같은지인 1등급 풀보팅, 내게 보팅 자주하는 단골 팔로 10%보팅, 그외 뉴비 3% 보팅 좌악!
(이 경우는 가족같은 지인이 열명 이상 되면 나머지에게 분배할 보팅파워가 매우 빈곤해지는 문제가 있음)
3 품질지상주의: 순전히 포스팅의 수준에 따라 보팅%를 정하겠다는 경우-
(이건 억수로 드문 경우인데 간혹 보임. 존경의 묵념 꾸벅!)
맘에 드시는게 있나요? 없다면..............................
네번째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돈을 쓰는 경제원리와 마찬가지-334의 분배입니다.
어느 곳에도 그렇듯이 스티밋마을에도 현자가 있습니다.
어떤 포스팅 보면 참 좋은데...보팅은 별로 없고...명성도도 낮고...인맥관리도 잘 못하는듯 하고...스파도 하나 없이 맨땅에 헤딩하는 현자-그런데 그런 현자가 이 세상엔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들이 세상의 정신을 이끌어가거든요.
그런 분들에게 3할의 보팅을 드립니다. 이 보팅은 내가 속한 세상을 맑고 밝게 하는 기여입니다.
그 다음-자신의 글이나 가족같은 지인에 보팅-이것에 다음 3할을 씁니다. 너무 적다곤 하지 말아주시길.
나중에 이것도 굉장한 양입니다.
그리고 그 외 팔로나 뉴비에게 나머지 4할을 배정하죠.
이게 334의 배분인데...저도 어느 현자께 이 이치를 배웠습니다.
다시 씹어볼수록 그게 온당하며 현명하게 느껴지네요.
이건 시스템이 아닙니다.
부드러운 제안이지요.^^
최근 여러 고래분들이 전체적인 품질보팅, 분산 보팅을 약속하신 모습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우리 마을-아름다운 마을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