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기 동화] 타바코의 슬픈 설화(1부)
https://steemit.com/kr/@tata1/22-the-22nd-century-fairy-tale-the-sad-story-of-tobacco
[22세기 동화] 타바코와 파이프와 깜지(2부)
https://steemit.com/kr/@tata1/22-22nd-century-fairy-tale-tobacco-and-pipe-and-ccamji
이렇게 끝내려고 했습니다만....
결말에 대한불만과 원성이 치솟아 모니터 상단을 찌르더군요.(무서버 ㅠㅠ;;;)
: 아악 타바코 웃픈녀자로ㅜㅜ
인연이 아니였네요. 다른사람만나야할텐데 ㅜ
타타님 이어주세요!!!
: 아...
너무 쓸쓸해요...
: 다시 태어나도..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네요^^;;
비극 중.. 최대의 비극인듯..
: 타바코님~ 제 키스라도... 지금은 일방적인 키스를 하고있군요!
애연가 독거~ ㅎㅎ 제게 왔지만... 너무 일방적인 사랑이라 힘드네요! ㅋㅋ 매년 헤어지려 노력하는데 3일을 못가서...ㅠ
: 아 가슴이 찢어지네요 저 표정..
: 타타님 말씀대로 1부를 보고 와서 2부를 봤는데 담배로 다시 태어나고 파이프로 다시 태어나도 첫사랑은 이루어 질수 없나보네요...ㅋㅋ 잔인하기도 하면서도 타바코양이 정말 안쓰럽네요 ㅎㅎ
:1편 읽고 왔는데 2편도 있었네요.
끝까지 연결 시켜 주지 않는군요.. ㅜㅜ
: kiss me pipe라니 낭만적이다!ㅎㅎㅎ
무지개 머리 애인님 너무했다 ㅋㅋㅋㅋ
그래도 애인님이랑 헤어지고 나면 아마 타바코에게 매우 잦은 키스를..!............
등의 댓글에 제가 죄지은 작가가 되어 고심중---파치아모님이 나타나서 달기를!
: 다음생에는 립스틱으로 태어나 간접키스라도 하게 해주세요
너무 불쌍해요 ㅠㅠ
-----하여 눈이 번뜩하여 이어봅니닷!
타바코의 영혼은 완전히 지쳤어요.
하여 다시는 남자에 집착하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여자들은 날 배신하지 않을거야! 그렇다면...여자의 사랑을 받아야겠어!'
그녀는 죽어서 립스틱으로 태어났습니다.
아!........................드디어....
아! 드디어 매력이 넘치는 여인이 타바코립스틱을 들고 입술을 바르기 시작하네요!
타바코립스틱은 왠지 기분이 이상했어요.
'이..사람...왠지...'
그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