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장인어른과의 식사
저는 올해 장인어른을 먼 곳으로 떠나보내드렸습니다. 그래서 장인어른과 있던 시간들이 금쪽처럼 귀하게 기억되네요. 내일 능이삼계탕에 버섯 한점 더하시게 풀보팅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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