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어느 작가인데...
"친구란 완전하게 믿을 수 있어야하는건 아니다.
내가 잘되는걸 질투도 좀 하고...그래도 어쨌던 잘되면 축하도 해주는 그런 존재가 친구다....그렇게 생각하면 맘이 참 편하다."
누군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어느 작가인데...
"친구란 완전하게 믿을 수 있어야하는건 아니다.
내가 잘되는걸 질투도 좀 하고...그래도 어쨌던 잘되면 축하도 해주는 그런 존재가 친구다....그렇게 생각하면 맘이 참 편하다."
RE: 명성도 64기념 수호천사 그려드리기 이벤트!!!-Draw guardian angels QUEZ par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