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합니다.
판교 알파리움 지하 그릴6 다녀와버렸습니다.
등심같이 등심을 구워버렸습니다.
맛은 있었습니다.
미쳤습니다..
그래도,
제 돈은 나가지 않았습니다.
몇 달 모아 한 번 있는 회식이었습니다.
밥값 7,000원을 벌었습니다.
그래서 1스팀에 성공했습니다. ㅠㅠ
회식을 등심먹지 말고
김밥을 먹었다면 5스팀도 가능해보였습니다..
1~3회차로 저금한 돈으로 스팀을 샀습니다.
가격이 내려가 +1스팀이 가능했습니다.
1일 1스팀 이벤트 **
** 저금한 1스팀 중 50%를 나눠 드려요
- 팔로우를 해주세요.
- 보팅 & 댓글을 달아주세요 (파워는 전혀 관계 없어요 ^^)
- 총 10분에게 저금한 스팀을 골로루 나눠 드릴게요.
앞으로도 1일 1스팀 할 수 있게 팔로우 부탁 드립니다.
리스팀 해주시면 무한 감사 드려요!~
좋은 스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