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F O A M거품격 잡지◀
T E A ⓛⓔⓐⓕ ♠ 포트넘&메이슨Fortnum&mason ♣
영국 황실 브랜드로 고풍스럽게는 무슨, 그냥 맛 보아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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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Biscuit
Tall, Oat, Piccadilly 크게 세 가지로 분류. 개인적으로 즐겨먹는 건 레몬 커드Lemon curd 독자적 비스킷 레시피가 은밀히 계승되고 있다고.
ShortBread는 오픈 초기라서인지, 플래그숍이라서인지 모르겠으나 볼 수 없었다.
Ⅱ. Tea
오늘의 시음 모델 포트메이슨Fortmason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진 대표 홍차. 다즐링 베이스에 오렌지향 짙게 나는 것으로 기억.
유리포트가 탐이나 가격을 보니 2인 기준 사이즈 정가 20.;;;
Ⅲ. Jam
빵에 곁들이면 좋은, 과자를 즐기지 않는 분들을 위한 사이드 메뉴.
Preserves, Marmalades&Curds로 나뉘는데, 명확한 기준을 모르겠다.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건 생강 Ginger Preserves , 끌리는 건 살구apricot
Ⅳ. Hamper
쇼핑백 박스도 있긴 하지만, 선물할 땐 역시 바구니가 단연 최고.
꼭 고전동화책 소녀들이 숲 속 마실 갈 때이를 테면 빨간 모자, 늑대가 빗겨맞아도 중환자실 갈 정도로 의외로 단단함, 들고 다니는 것과 흡사한 디자인.
민트색 리본은 시선 강탈 포인트.
포스팅 후일담
입니다.
차를 워낙 좋아해 안그래도 이 달 초 매우매우 좋아하는 홍차 브랜드가 론칭한다길래,
다녀왔습니다. 4월 첫째주 주말에 다녀왔으니 포스팅이 좀 늦었네요.
실은 이걸 어떻게 올려볼까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사진을 신나게 찍었기에 양이 많은데 어떻하지 하다, 어제 요 맘 때쯤.
잡지의 느낌을 내보고 싶었다는 님의
마크다운 & 태그 어디까지 해봤니? #2 - 잡지같이 포스팅해보자를 발견!
마크다운 활용 및 html script 적용과 활용을 해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이 배웠어요, 수시로 들러 알아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