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파트 단지 주변에 사람과 자주 교류하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비오는 날 놀이터 처마밑에 비를 피하던 녀석을 하교길에 발견하곤
머리를 쓰다듬으려고 다가가서 손을 뻗었더니 그 녀석...
머리만 제 손을 피하곤 어이없다는 눈빛으로 바라보더군요.
고양이는 스스로 프라이버시를 자각하는 모양입니다.
그래도 언젠가 꼭 친해질거에요. 저자님도 화이팅!
저희 아파트 단지 주변에 사람과 자주 교류하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비오는 날 놀이터 처마밑에 비를 피하던 녀석을 하교길에 발견하곤
머리를 쓰다듬으려고 다가가서 손을 뻗었더니 그 녀석...
머리만 제 손을 피하곤 어이없다는 눈빛으로 바라보더군요.
고양이는 스스로 프라이버시를 자각하는 모양입니다.
그래도 언젠가 꼭 친해질거에요. 저자님도 화이팅!
RE: [ 고양이 뚜이 이야기 #1 ] "넘지 말아요, 우리 사이 아직 30센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