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에요.^^
오늘 하루도 여전히 꽃샘추위로 쌀쌀하네요~
다들 따뜻하게 출근하시길 바래요. 우산도 꼭 챙기시구요!!
오늘은 아침 일찍 출근하는 신랑 배를 두둑하게 채우기 위해,
일찍 일어나 토스트를 해봤어요.
시장표 옛날 토스트~! 흉내를 내봤는데,
사실 이건 처음해보는 것이라 그런지 어설프기 짝이 없네요^^;
(원래도 어설픈게 함정;;)
** 집에 버터도 없고, 토스트기도 없어서ㅠㅠ
바삭한 식감을 위해 후라이팬에 그냥 식빵을 살살 구워줬어요!
** 간단하게 계란이랑 양배추만을 이용해서 두툼하게 계란속을 부쳐봤어요!! ^^
** 시장표 토스트에는 케찹과 달달한 설탕이 많이 들어가던데,
저는 건강을 위해 설탕보다는 꿀을 넣어봤어요! 맛이 어떨까 했는데, 나름(?) 맛있네요ㅋ
** 토스트는 우유와 함께 먹어야 진정한 맛이 나죠! ㅋ
우유 한잔과 함께 든든하게 속을 채워 출근 보냈답니다~^^
다들 아침은 든든하게 드셨나요?
시간 없다고 아침 건너뛰지 마시고, 건강을 위해 간단한 것이라도
챙겨드시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꽃샘추위가 막바지에 이르는 오늘! 오늘 하루도 힘!! ♥ 불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