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비닐을 떼지 않은 이 조명으로 시작할게요.^^
보기만 해도 뿌듯뿌듯 핑크핑크한 조명이에요.
폭풍검색 후 구입하여
우리 딸방 확장 공간에 걸어주었답니다~~
각 방은 각각의 성격에 맞게 벽지를 골랐어요. 우선 안방은 딥그레이
우리 둘째 몇년 전 사진이네요.ㅎㅎ
새집이 마음에 든다고 종종거리며 돌아다녔죠.^^
붙박이장을 넣었기 때문에 딥그레이색이 그리 많이 보이지는 않네요.
그 다음 우리 딸방 입니다.
역시 핑쿠입니다.ㅋㅋ
확장을 한 방이기 때문에 확장한 공간에 단열을 더 하느라
그쪽 벽이 더 두툼해졌어요~
이 조명 아래는 피아노가 자리 잡았어요.
다음은 울 아들방입니다.^^
눈에 좋다는 그린방입니다.
저 연두색 보조등도 많은 검색 끝에~~
그리고 메인등은 동그란 기차예요.
패브릭 등이라 따뜻한 느낌이 가득해요~
다음은 욕실.
평범하고 그냥 깔끔해요.
바닥은 머리카락이 잘 보이지 않도록 어두운 색으로 했는데 대만족입니다!
휴지걸이 위에 핸드폰 등을 둘 수 있도록 이런 모델을 찾고 찾았어요~~
강추입니다.^^
핸드폰 또는 마이비데 같은 물휴지를 올려놓아요~
우리집 어린이들을 위한 배려.
까치발을 들지 않아도 수건을 편하게 쓸 수 있어요~^^
이상 지금은 다른 곳으로 이사를 했지만
저의 애정과 노력이 듬뿍 담겼던 집공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