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유플레이어스 활동 이전에 쓴 글이고,
원래 제 네이버 블로그에 있던 글을 가져왔습니다.
따라서 저작권이 유플러스에 귀속되는 글이 아니며, 하단처럼 CCL 4.0을 적용합니다! :)
또한 이 글은 <목차>를 겸할 것입니다.
이 연속물에서 새 글 올린 후마다 이 글을 갱신할 예정입니다!
(흠.... 그건 그렇고 '목차' 부분에 밑줄 효과 넣으려고 했더니 "u, ins" 태그들은 안되는군요..;;)
[story]:
그렇습니다. 예전에 체험단 신청이 많이 있었을때... 어짜피 안될텐데라 생각하고 있었지만
V50의 555명과 유플레이어스의 2000명에 혹해서 돌이킬수없는(?) 참여를 하고 말았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2019/04/17.
오늘 당첨자 발표가 있었는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엘지모바일 카페에서 그 얘기가 슬슬 나오기 시작했죠....
그래서 어? 그랬나 하고.... 있었지만 설마 당첨되겠어 했죠...
갑자기 유플레이어스 사이트에서 번호 입력하면 바로 결과 볼수 있다는 소식을 카페에서 듣고 바로 오후 3시경에 달려가봤습니다....
제 번호 입력했더니...
그렇습니다, 떨어졌다고 나왔지요.
(V50) 당첨된 사람은 문자가 일찍 왔다던데... 전 아예 못받았거든요
(설마 해리포터 2편에서처럼 누군가가 제 문자를 가로챘나...? 싶었죠 ㅋㅋㅋ)
그런데 말입니다, 문자가 아직도 오지 않아서 좀 의아하긴 했지요.
그래서 그냥 그쪽 전산들이 좀 늦나보다... 했죠....
이후 오후에도 저한테 문자들은 않오고...
V50에 당첨됐다는 분들 나오고....
두 통이나 와서 처음엔 안됐다가 그다음건 됐다는 뭔가 코미디 스러운 사례들도 나오더군요.
두통은 무슨... 그거 신경쓰다 두통만 나겠다 생각했죠...;;; 허허헣
그래서 그냥 깔끔히 잊자 생각했죠.
그러다 우연히 누군가 검색 이벤트 인증(펜타꽝! ㅋㅋㅋㅋ) 했길래 저도 근거 없는 호기심이 생겨서
후딱 해봤습니다....
으음... 그렇지요? ㅎㅎ;;;
저도 기어이 펜타꽝을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가 술취한(?) 듯한 모습도 목격하고
그리고 전... 그래 끝이겠지... 하고 하던 거나 하기로 했습니다.
저녁 먹고나서... 그냥 하던 거 할까 하다가... 그래 문자 한번 더 확인해보자 했는데...
'다운로드 필요한 MMS'(였나...하여간 비슷한...) 걸 보고 (이건 뭐지!) 데이터 열고 다운로드 누르고 들어가서 진행 확인하고 앱 닫고... 기다려 봤습니다.
무슨... 왜 상자 열면 안에서 인형 같은게 튀어 나오는 거 있잖아요...
그래 꽝인데 속이려고 드는 거겠지...하고 확인해봤습니다.
근데
말입니다
...
....
.....
......
.......
nani?!
아니 갑자기 이게 뭡니까?!
제가 잘못 본 줄 알고 다시 MMS 봤는데...
당첨이랩니다?!
마치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 나오는 주인공 마냥 갑자기 당첨이 걸린 느낌이었죠....
5 마이 Gㅏㅅ....
그렇습니다.
매번, 매년, 항상... 큰 거 응모하면 꼭 떨어지는(적어도 대물은) 그런 저였는데...
그렇게 당첨됐단 말입니다.
...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 상황을 accept 하기로 하고, 혹시나 해서 그 신청 페이지(오후 8시부터인가 다시 바뀌어서 당첨 확인이 제대로 됩니다.) 가서 확인해봤습니다.
(아래 페이지로:)
https://www.uplayers.co.kr/
확인사살!
(쓰러진 적도 다시 한번... ㅋㅋㅋ)
네... 그렇습니다.
놀랍지만 이 기회, 잘 받들기로 하죠... ㅎㅎㅎ
혹시 알아요, 인생의 전환점이 될지....
앞으로, 제가 체험하게 될테니...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S)
잠깐... 그럼 V50 체험단 여부는...? 문자가 아직도 안왔는데요? ㅋㅋㅋ
솔직히 말하면 그냥 V50 해주지 5G를? 했어요.
폰도 반납해야 한다면서요...;;
그래도.
그리고... 테더링 되는 건지, 된다면 제한은 어떻게 되는지 꼭 물어봐야 겠습니다.
저한테 픽셀 C가 있어요. 훌륭한 안드로이드 태블릿인데... 치명적인 단점이
지하철에선 인터넷 못써서(1: 심카드 지원 않되는 모델(밖에 안나왔어요 ㅠㅠ), 2: 현재 요금제는 데이터 막 쓸 수 없음, 3: 그렇다고 보통 LG 폰처럼 와이파이 신호를 핫스팟으로 중계하는 기능 있는 폰 없음 ㅠㅠ) 말그대로 쇠병풍이 되버리고 맙니다....;;;
그냥 폰을 쓰게 되더라고요.
근데 테더링 된다면 이제 픽셀 C마저... 화면 크기가 좀 되는 태블릿도 살판 날 것 같습니다.
요건 ThankQ!
(아 갑자기, 저한테 NAS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없어서 아쉽습니다 ㅠㅠㅠㅠ)
그리고 5G 체험이고, 프로야구 분야로 냈지만
혹시 또 알아요...
V50리뷰와 5G 게이밍도 다뤄볼지...! :)
((미래를 위해서 남겨둔 공간!))
(글 분류):
- 주요한 글: '통신'
- 자잘하고 부가적인 글: 'side story'
- 의무 글 외 자유: 'extra'
(이 분류의 글은 공정위 문구를 넣지 않아도 문제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p.s.
제가 기본 Steemit을 썼었는데 여러 문제로 인해 도저히 안되겠어서
중간부터 Steempeak로 갈아탔습니다.
둘의 차이는 독자 입장에서는 UI 변경과 URL 변경 정도로만 보면 되겠습니다!
<<목차>>
<통신 : 01>: 패키지 개봉기 & 5G 요금제 소개
https://steemit.com/kr/@theexperimenter/living-with-5g-lg-u-5g-01-and-5g
<side story : 01>: 5G vs LTE 속도 비교, 그리고 생각...
https://steemit.com/kr/@theexperimenter/living-with-5g-lg-u-5g-side-story-01-5g-vs-lte
<extra : 01>: U+ 프로야구서비스 고객 체험단 좌담회 - 주요 사항 정리 + 소감
https://steempeak.com/@theexperimenter/living-with-5g-lg-u-5g-extra-01-u
<통신 : 02>: U+프로야구 앱 살펴보기 & 평가 (2019/06/25 업데이트 이전 기준)
https://steemit.com/kr/@theexperimenter/living-with-5g-lg-u-5g-02-u-and-2019-06-25
<side story : 02>: U+프로야구 - 2019/08/19 업데이트 살펴보기
https://steempeak.com/kr/@theexperimenter/living-with-5g-lg-u-5g-side-story-02-u-2019-08-19
[[clo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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