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미친듯이 비가 왔어요.
이럴때 생각합니다.
이런날에 아이들과 갈수있는곳은?
실내..실내중 꿉꿉함을 견뎌낼수 있는곳은?
롯데월드와 코엑스로 좁혀집니다.
코엑스는 지난주에 다녀왔기에
잠실로 향합니다.
애있는 가족들만 많을것으로 예상하고 가봅니다.
역시나 한산해요~~비를뚫고 데이트하고싶진 않았을꺼라 생각했는데..역시나 커플들은 잘 안보입니다!
신한카드이벤트 중이네요.인당 19000원을 결제하고 들어갑니다.
한산하쥬?
블로그를 해본적이없는 성격이라..사진이 없네요ㅋㅋ
이젠 좀 활발하게 사진좀찍구 다녀야겠어요.
자꾸 즤아들을 등장시키네요ㅋㅋ
워낙 사진을 안찍어서..ㅋ
즤집안방마냥 뒹구는 아들이예요...
롯데월드안에 있는 키즈토리아도 가봅니다.
참 뭣한게 아기들도 표를끊어야되요.
그러나 12개월이전 아기들은 무료입장이 됩니다.
즤 아들은 14개월이지만..12개월 동안으로 우겨봅니다.
다행히 아기들은 다 똑같이보일 미혼의 직원님은 동안으로 봐주시네요...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요즘 롯데월드에선 아빠들과 아기들의
오감(?)만족을 위해..러시아 무희들의 쌈바축제인가요? 무튼 핫한동네 페스티벌을 합니다.
사진찍고싶었지만..제손이 부끄러워서 못찍었네요ㅋ
인생살면서 이렇게 한가하게 이용해보긴 첨인 롯데월드..
이젠 비오고 눈오고 (단, 거세게 와야됨)하면
이곳으로 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