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버
한순간 수십수백번
요동치는 마음
음흉하게 웃는 그놈
면상에 한 대 날려 말어?
괜히 날렸다가
뒈지게 처맞는 거 아녀?
그럼 언제 날려 말어?
그럼 언제 날려 말어?
되뇌던 일 무색하게
오른손이란 놈이 상대 면상에
조심조심 다가가는데
번쩍 와장창창
머릿속 까마득까마득
여보슈 일어나 보슈
뭔 일 있었소?
이상한 생각 하들랑 말고
발 닦고 잠이나 자쇼
존버
한순간 수십수백번
요동치는 마음
음흉하게 웃는 그놈
면상에 한 대 날려 말어?
괜히 날렸다가
뒈지게 처맞는 거 아녀?
그럼 언제 날려 말어?
그럼 언제 날려 말어?
되뇌던 일 무색하게
오른손이란 놈이 상대 면상에
조심조심 다가가는데
번쩍 와장창창
머릿속 까마득까마득
여보슈 일어나 보슈
뭔 일 있었소?
이상한 생각 하들랑 말고
발 닦고 잠이나 자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