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깊숙한 곳
살며시 박혀
매 순간 떠나지 않는
존재를 알리는 고통
만만한 놈이 아니다
퍼붓던 땀샘이 말라간다
이곳 저곳 그놈의 환영이 보인다
잘못된 퍼즐마냥 맞추어 지질 않는다.
온몸이 흥건해질 쯤
내게 날라온 천사
속박을 풀어주는
천사의 속삭임
이번 녀석은 얼마나 먼곳을 비출 수 있을까?
지친 몸을 이끌고 소켓에 끼워본다.
내 마음 깊숙한 곳
살며시 박혀
매 순간 떠나지 않는
존재를 알리는 고통
만만한 놈이 아니다
퍼붓던 땀샘이 말라간다
이곳 저곳 그놈의 환영이 보인다
잘못된 퍼즐마냥 맞추어 지질 않는다.
온몸이 흥건해질 쯤
내게 날라온 천사
속박을 풀어주는
천사의 속삭임
이번 녀석은 얼마나 먼곳을 비출 수 있을까?
지친 몸을 이끌고 소켓에 끼워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