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초콜렛
전에 노브랜드를 찾아갔었지요.
노브랜드 매장 후기 - https://steemit.com/kr/@tiagd/al4ce
노란색과 흰색의 깔끔한 디자인이 인상적이었고 아주 많은 상품들을 보았지만
마음에 드는 제품 대부분이 대량이기도해서 선뜻 손에 집히는 물건은 없었어요ㅠㅠ
하지만 초콜렛은 참 눈에 띄었어요!
크기도 좀 되는 것 같은데 그에 비해 가격은 괜찮은 편이었으니까요.
초코라는 사실 자체에 사심이 좀 들어갔지만,
포장도 노란색과 흰색으로 깔끔하고 먹고 싶은 디자인이었어요!
초콜렛들이 나를 바라보며 픽미픽미 하는 것 같았습니다. 아~ 어지러워...
역시 발길을 때지 못한 저는 하나를 살포시 집어들어
계산대까지 조심조심 데려가서 계산을 했습니다. (////)
안그래도 노란색이 마음에 드는 센치(?)한 가을인데~
책상위에 한동안 책상위를 장식하고 있었어요.
종이포장을 벗겨보면 반짝반짝 포장지가!!!
아... 눈부시군요~~
가격대비해서 크기도 크고요. 혼자보단 사람들과 나눠먹기 좋을만한 크기입니다. 이 점이 참 맘에 들었어요.
특히 먹었을때 입에 녹고 남는 것이 없어서 참 좋았어요.
뭔가 인공적인 초콜렛은 입안에 뭉치고 겉돌잖아요?
그런 부분이 없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이거 혼자 다 먹지 못하고 모임에 나가서 다같이 나눠 먹었답니다~
다같이 나눠먹을 초콜렛을 원하신다면 강추~ 입니다.
노란색이 마음을 울리는 추남추녀(秋男秋女) 분들도 강추~입니다ㅎ
이밖에 많은 제품이 있었는데 유일하게 제 지갑을 연 제품입니다ㅎ
여러분이 노브랜드에서 괜찮았던 제품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