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거창한 걸 기대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직장생활한지 7년이 넘어가면서 휴일은 집에게
쉬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ㅎㅎ
특히나 여친 없는 솔로는 불러주는 사람도 없고,
이러다 평생 혼자 살까 걱정도 됩니다만 ㅎㅎ
YOLO의 마인드로 오늘하루를 즐겨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국내축구로 찍어봤습니다.
서울과 수원의 슈퍼매치는 항상 치고받는 기억이
있어서 오바를 선택했습니다.
강원은 외국인 용병이 득점력이 있더군요.
상주가 막기에는 벅차다고 보고 강원을 선택해봅니다.
가족에 웃음이 가득한 어린이날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