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틈날때 마다쓰는 육아일기] 아이가 아플때 드는생각들.
너무 걱정 마세요. 첫째는 이해할 거에요.
둘째를 기다리는 엄마 만큼 동생을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도 지금은 행복이랍니다.
RE: [틈날때 마다쓰는 육아일기] 아이가 아플때 드는생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