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시반을 통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 시작한 스팀잇!
아직 아무것도 모르고, 보팅과 댓글 정도만 알고 있어서... 얼마나 오랫동안 리뷰를 지속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름 '프로먹찍러'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열심히 먹고, 열심히 찍어둔 사진이 빅데이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
긴 리뷰도, 멋드러진 미사여구도 아닌 그냥 단순한 사진과 평가.
나조차도 한번 간 음식점이 맛있었는지, 맛없었는지, 그 맛이 미화되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 기회에 꼼꼼이 기록하고 다시는 실패하는 일이 없길 바라는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