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봐야지라는 열정 가득한 모습을 언제 가지고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도전하는 정신이 많이 줄어든 요즈음이 아닐까 합니다. 어쩌면 나이가 들수록 그 열정이 줄어들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뭔가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보다는 익숙한 것에 만족을 한다라는 그런 느낌을 받고 있는 요즈음이죠.
익숙함은 곧 평범함
그냥 늘 해오던 것들을 하니 저의 인생을 그냥 평범하다라고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지 않나 합니다. 하던 것만 계속하니 뭔가 새로운 즐거움을 찾는 것이 어려울 수 밖에 없는 일이겠죠.
도전은 새로운 재미
그래서 어쩌면 좀 더 즐거운 삶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있다면 바로 도전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도전이라고 해서 무언가 엄청난 것을 해야하는 것이 아니죠.
그냥 평소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새로운 경험을 통해서 재미는 물론 설렘까지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그 새로운 경험을 시작한다라는게 어렵게만 느껴지네요. 그래도 좀 더 즐거운 일상을 위해서 새롭게 경험할 그 무언가를 오늘부터 한번 찾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