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일이건 꾸준하게 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꾸준함에 반대되는 사자성어라고 해야하나요. 바로 작심삼이라는 표현이죠. 마음 먹고 사흘을 가지 못한다는 의미인데 이것도 어떻게 보면 꾸준함의 시작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가령 예를 들면 이런 것이죠.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요. 삼일 동안은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식단 조절을 하고 그리고 사일째 되는 날에는 그냥 먹고 싶은 음식 먹고 한 다음날 다시 작심삼일의 시작으로 또 운동하고 식단조절 하고 이렇게요.
작심삼일이기는 하지만 그 작심삼일이라는 것도 계속해서 반복을 하게 되면 꾸준함으로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죠. 작심삼일도 그런 의미에서 꾸준함의 시작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말인데 처음부터 너무 거창하게 어떤 일을 계획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마음 편하게 난 작심삼일로 해봐야지 생각하시면 좀 더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에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