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야기 보셨다면 다들 잘 아시겠죠?
다들 잘 아시겠지만 어제부터 새로운 방향으로 스팀잇을 한번 활동을 해보겠다라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 활동이 무엇이냐 간단하게 한문장으로 정리를 하자면
"댓글에 보팅을 하겠습니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신 점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은데요.
다만 이렇게 하다보니 문제 아닌 문제가 생기기도 하더군요. 다들 눈치를 채셨겠지만 바로 보팅파워에 관한 부분입니다. 작디 작은 플랑크톤인지라 많은 분들에게 보팅을 할 수가 없었죠.
보팅파워가 상당히 부족하네요!
10% 수준까지 한다고 했는데 이렇게 낮은 수치를 유지하게 되면 충전되는 시간도 길어진다고 조언을 해주셨는데요.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 잘 모르겠다는? 명성도만 저렇지 사실 저는 잘 모르는 스팀잇을 더 공부해야하는 사람이죠. 아무튼 주절주절하는 이야기라 핵심이 없었는데 결론은 이렇습니다.
"앞으로도 댓글에 보팅을 하는 보답을 계속 될것입니다."
다만 보팅파워가 일정수준 아래로 떨어지거나 혹은 제가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는 시간 이후에 달리는 댓글은 따로 보팅이 없을 수도 있다라는 점 꼭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저의 일과가 오전에 끝나고 그럴 일은 절대 없으니 괜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듯 하군요. 여기서 말하는 일과란 잠들기 전이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튼 나는 댓글을 달았는데 왜 보팅을 해주지 않는건지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 해서 말이죠. 그때는 저의 하루 일과가 끝났다거나 혹은 보팅파워 관리 차원에서 그렇다라고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보팅을 할 수 없다라는 별다른 언급도 없지 않을까 하는데요.
댓글을 보고 서로 보팅하는건 어떨까?
무조건 보팅을 해드리겠다라는 이벤트가 아닌 그냥 저의 이야기를 읽어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에 대한 보답 차원에서 보팅을 한다라는 점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혹시나 저에게 보팅을 받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서 또 다른 분들이 서로의 댓글에 보팅을 해주는건 어떨까요? 비록 큰 수치가 아니라도 그냥 기분좋게 즐겁게 스팀잇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서로 즐겁게 해서 나쁠건 없으니 말이죠.
팔로우는 따로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아무튼 플랑크톤인 제가 보팅을 하니마니 수치도 얼마 안되는데 이런 글을 작성한다라는 것 자체가 참 우습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앞서서 제가 댓글에 보팅을 한다라고 말을 했으니 이와 관련한 충분한 설명을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이야기를 적어봤는데요.
아울러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 별다른 말씀 안하셔도 팔로우하고 있다라는 점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면서 오늘도 즐거운 스팀잇 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