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은 유전이라고 하는데!
단순히 살이 쪘다라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건강상에 있어서 안좋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만큼 그 자체를 하나의 병으로 보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바로 비만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이러한 비만 혹시나 유전의 영향을 받는다라는 사실에 대해서 아시고 있으신지 말이죠. 간단하게 몇가지 경우로 나누어서 비만이 될 확률이 어떻게 되는지를 좀 살펴보자면요.
- 부모 모두 비만인 경우 [자녀 비만율 14.4%]
- 부모 중 한명만 비만인 경우 [자녀 비만율 6.6-8.3%]
- 부모 모두 비만이 이난 경우 [자녀 비만율 3.2%]
위에서 살펴본 내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17 비만백서에서 확인을 해볼 수가 있는 내용인데요.
유전이 전부는 아니다!
여기서 중요하게 살펴봐야 하는 부분이 있죠. 부모가 다 비만이라고 해서 무조건 자녀도 비만이라고 할 수 없는 반대로 부모가 비만이 아니라 하더라도 자녀의 경우 비만이 될 수도 있다라는 사실이 아닐까 합니다.
즉 무조건 유전으로 결정이 되는 것이 영향을 줄 수 있는 한가지 요인이 바로 유전이라는 것이 아닐까 하는데요.
단 부모 모두 비만이라면 좀 더 관리를!
다만 부모 모두가 비만인 경우라면 그 위험이 좀 더 큰 만큼 체중관리에 신경을 써주셔야 한다라는 점은 분명해보이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 규칙적인 식습관
- 천천히 식사하기
- 꾸준한 운동
체중관리가 아니라 하더라도 위의 세가지 사항 기억해두시고 실천하신다면 건강한 인생 가꾸어 나가시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모두들 건강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