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흐린 토요일 그냥 저는 별다른 약속 없이 그냥 집에서 티비를 보면서 뒹굴뒹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이랍니다. 티비를 보던 도중 너무 멋진 명언을 접하게 되어서 여러분들에게도 전해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나이가 들어서 열정이 줄어든 것이 아니라
열정이 줄어서 나이가 들게 되는 것이다
이 명언을 남기신 분은 모델로 활동을 하는 분의 명언인데요. 놀라운건 모델로 활동을 하는 나이가 80대라는 것입니다.
아무튼 명언을 접하고서 왠지 모를 반성을 하게 되었는데요. 항상 무언가 새로운 일을 해야할때면 말버릇처럼 나오는 핑계거리 한가지
나이가 먹어서 못하겠다
명언을 듣고서 괜히 비겁한 말도 안되는 변명을 늘어놓는 것이 아닌가 반성을 하게 되었죠. 어쩌면 하기 싫어서 그냥 나이탓을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명언을 접하고서 느끼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해서 전해드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