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를 찍었던 때가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최고가 대비 상당한 저가를 형성하고 있는 스팀달러죠. 언제 오를지는 몰라도 무슨 이슈가 터진다면 올라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있는 중인데요.
가끔씩 스팀달러에 관한 즐겁고 행복한 상상을 하곤 하죠. 만약 최고가를 찍었던 그때처럼 다시 한번 스팀달러가 20,000원이 되어준다면? 스팀잇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다들 꿈꾸는 가격이 아닐까 생각을 하는데요.
그냥 한번 상상만 해봅니다. 하루에 글을 써서 1스팀달러를 보팅받게 된다면 하루에 20,000원이 생기게 되는 것이죠. 하루하루 꼬박꼬박 글을 쓴다면 2만원 x 30일을 계산해서 한달에 60만원이라는 수익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상상만 해도 좋지 않나요? 이만한 부업이 또 어디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군요. 물론 2만원이라는 가격이 정말 찾아올런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혹시 모르니 꾸준히 스팀잇을 해야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