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만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뭐 영어의 중요성 두말하면 입아픈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요즈음은 아주 어린 시절부터 영어공부를 하는 경우도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너무 이른 시기부터 조기교육에 관한 부분을 다소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죠.
아무튼 중요한건 일찍 시작을 하건 늦게 시작을 하건 영어 배워두면 참 이래저래 좋지 않을까라는 것인데요.
스팀잇에서도 강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 스팀잇을 하면서 더욱 더 강하게 드는 중이네요. 간혹 보면 한글은 물론 영어에다가 일어까지 다양한 외국어로 포스팅을 하시는 분들이 있었는데요. 마냥 부럽게 느껴집니다.
그냥 외국어를 잘 한다라는 그 능력 자체가 부러운 것은 물론이거니와 그 외국어 실력을 통해서 자신의 스팀잇 활동 영역을 넓힐 수가 있다라는 것이 참 부럽게 느껴지더군요.
지금이라도 영어공부 시작해야 하나
정말 진지하게 고민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스팀잇 뿐만 아니라 영어를 배워야겠다라는 생각을 한 몇몇 상황들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참 이 늦은 나이에 새롭게 뭔가를 한다라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군요. 어쩌면 이 변명과도 같은 나이 때문에 아직까지 시작을 할 용기조차 못내고 있는 중입니다.
이상한 결론이기는 하지만 나이가 먹을수록 용기가 줄어드는건 어쩔 수 없는 일인걸까요. 진심으로 영어 잘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