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가격과 사용자수 둘중에 뭐가 먼저일까?
느끼신 분들은 다들 느끼셨겠지만 요즈음 새로운 글들이 예전에 비해서 잘 올라오지 않는다라는 느낌 아마 저만 받은건 아니리라 생각을 합니다. 다소 정체기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여러분들은 이러한 정체기를 벗어날 수 있는데 중요하게 작용하는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 스팀달러 가격의 상승
- 스팀잇 사용자수 확대
스팀달러가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어야 많은 사람들이 올텐데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하는 한편으로는 사람들이 좀 모여야 스팀잇이 스팀달러 가격도 높아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두가지 생각을 동시에 했었는데요.
요즈음 상황에서는 가격이 먼저 아닐까 하는?
요즈음 상황을 보면 아무래도 스팀코인 가격이 우선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앞서서 말씀을 드린 것처럼 스팀달러와 스팀가격이 내려가니 새로운 글도 찾아보기가 힘든 그만큼 사용자가 줄어들었다라는 것을 의미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물론 저의 생각이 맞다라고 장담할 수 없는 저는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는 전문가가 아니라는 점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그래서 여러분들의 의견도 한번 들어보고 싶어서 이야기를 한번 적어봤는데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라는 것과 같은 느낌의 질문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스팀달러가 먼저다?
- 사용자수가 먼저다?
아무튼 지금보다 좀 더 스팀잇이 흥했으면 좋겠다라는 바램으로 가진 궁금증이었네요. 사용자수가 많아지건 스팀달러 가격이 올라가건 아무튼 스팀잇에 다시 한번 봄날이 오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