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메일로 스팀잇 비밀번호를 부여받고 로그인을 했습니다. 글을 쓰기전에 어떤글을 써야하는지 막막했죠.
그래서인지 폭풍검색을 했어요.
스팀잇 선배들의 글들을 읽으면서 참 대단한 분들이구나..
라고 생각하던차에 회원수가 궁금해졌어요.
그래서 구글에서 스팀잇 가입자수를 검색했더니 '스팀잇 바입자수 500,000만 돌파'가 있더라구요.
클릭을 하고 들어가니 살찐강아지인지 아기곰인지 눈에 들어왔어요.
올해가 황금개해니까 강아지가 맞겠죠?^^
아래의 사이트입니다.
https://steemkr.com/kr/@vimva/500000
그 머리부근에 '요즘 이사이트'라는 하늘색 글을 클릭하니 699,029라는 숫자가 나옵니다.
빔바님이 이글을 12.16일에 작성하셨으니까 한달 보름만에 20십만 가까이 가입자수가 는거죠.
어찌보면 빠른 숫자지만 솔직히 보상을주는 혜택에 비해 회원 가입이 너무 느린건 아닐까?라고 혼자 생각해봐요.
무엇이 문제일까.. 스팀차트를 보니 하라하고 있네요.
무언가 큰 문제가 있을거란 확신으로 다시 폭풍 검색을 했드랬죠.
정답은 아닐수 있지만 초보눈에 들어온 문제점은 스팀파워? 이것을 많이 그리고 빠르게 얻어야 한다는 것이였어요.
대여폭? 뭔지는 몰라도이게 걸리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분들의 하소연이 많은것 같았어요. 대여폭을 늘리려면 스팀파워가 있어야하고 이것을 늘리려면 초보분들은 엄청난 노력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 글을 쓰는 초보라 대여폭이 걸리지 않는거 같은데
열심히 스팀잇 활동을 하다가 대여폭이 걸려서 아무것도 못한다면 스팀잇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거 같아요. 그래서 대여폭 경험은 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어느분 글을 보니 댓글과 보팅을 남발하지 말라고 하시던데 스팀잇 활동을 소극적으로 하라는건가? 하는 의문을 품게 되요. 티스토리당시 초대장 받으려 애쓰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안합니다.ㅋㅋ 스팀잇이 꼭 티스토리 같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요.
가입절차도 까다롭고 대여폭? 문제도 있고 아쉬우면 스팀파워를 구매해야하고...
장점은 무엇이 있나요?
나 좀 설득해주세요^^;
마무리가 이상해 이상해
내가 쓴글에 보팅해도 되는거 맞죠?
횡설수설... 자야겠어요ㅜㅜ
편안한 밤들 되세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