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요즘 암호화폐 시장에 먹구름이 꼈죠
스티미언 여러분들은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사실 지속적 출혈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더륨이 이렇게 될거라고 상상도 못했거든요.
(스팀은 가슴이 아프네요 ㅜ)
그래도 충격이 금방 가셨습니다.
뭐 일단은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강한 믿음이 깔려있기도 한데요, 또 한편 일상에서 저를 편하게 해주는게 있습니다.
저는 사실 40도 이상의 독주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가끔은 취하지 않고 일상의 여유를 즐기고 싶을 때가 있어요. 저희 집 베란다에는 어머니가 키우고 계시는 식물로 인하여 녹음이 져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거실 테이블에 앉아 화이트 와인을 마셔봅니다.
오래 앉아있지 않아도 여유가 느껴집니다.
단 한잔만 마시고 저는 위로와 행복감을 얻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여러분들은 일상의 어떤 행동에서 위로와 행복을 얻으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