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고향으로 내려가는 버스에서
저는 오늘 서울에서 고향인 광주에 내려가는 중입니다!
다다음주에 친구들과 여행을 가기로 해서 돈을 마련하기 위해 고향에 내려가는 중인데요
서울에서 알바를 하고 싶었지만 알바를 구하지 못했어요(15곳정도 지원했는데 연락이 하나도 안오더라구요ㅜㅜ) 그래서 실망감과 좌절감에 휩싸여서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때마침 광주에 사는 친척형이 전화가 왔어요. 알바자리 줄테니까 광주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사랑해형) 그래서 오늘 짐을 다챙겨서 바로 광주로 가는 버스에 올라탔습니다ㅎㅎ 갑작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알바를 해서 여행 갈 생각을 하니 벌써 기분이 좋네요!
아 그리고 버스에서 책을 읽고 싶어서 책 한 권을 구입했는데요.
창피하지만 블록체인에 대해서 정확히 이해하고 있지 않았어요ㅜㅜ 그냥 두루뭉술하게 알고있었어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서점에서 구매했답니다
저는 고향 내려가는 버스에 앉아 스티밋에 글을쓰는 일요일을 보내고 있습니다ㅎㅎ
여러분은 일요일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