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신문에서 발견한 훌륭한 글이 있어서 스티밋에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미투 운동에 용기를 얻어 피해자들의 폭로가 속속 이어지고 있지만, 사건의 본질을 외면하고 이마저도 정치적 혹은 남녀의 대결로 해석하고 이해하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글 말미에서 강유정 교수는 '이건 당신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문제, 우리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라고 말합니다. 더이상 외면하지 말고, 우리의 문제로 이해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법제적으로도 하루바삐 괄목할 만한 개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정: 출처를 밝혀도 문제가 될 수 있나 보네요. 본문 부분은 링크로 대체 합니다.
2018년 2월28일 수요일 중앙일보 시론
예술은 욕구 배설을 변명하는 도구가 아니다 - 강유정 강남대 교수
http://news.joins.com/article/22402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