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서는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었다' 라고 하고
불교에서는 '만물에는 불성이 있다'라고 한다.
이는 '모든 인간은 신성을 가지고 있다'라는 의미로 해석할수 있다.
'신'이라는 것은 결국 각자의 '상상력'이고,
신의 힘을 빌어서 상상하는대로 '무한 능력'이 발휘된다.
코이(비단잉어)라는 물고기가 어항에서는 5cm까지, 웅덩이에서는 40cm까지,
강물에서는 120cm까자라는 것은 결국 '사는 물의 크기가 물고기의 크기가 된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인간의 능력은 어떨까?
인간은 '상상력의 크기'가 곧 '능력의 크기'라고 볼 수 있다.
아래 내용을 '인도의 미신이야~'라고 믿으면 당신에게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이나
'아하 내 안에 세종류의 신이 있구나'하고 상상력을 발휘하면 당신은 이 글을 읽는 순간
당신의 능력을 극대화 하게 될 것이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닌 당신의 상상력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에 달린 것이다.
인도에는 중요한 세 신이 있다.(당신 안에 세 신이 있다고 상상하면서 읽으라.....만약 당신이 기독인이라면 '아하 하나님이 세 신을 창조했구나'라고 상상하면 되고, 불교인이라면 '불성안에 세 가지 성분이 들어있구나' 라고 믿으면 된다.)
브라흐마(창조의 신) , 비슈누(유지의 신), 시바(파괴의 신)
브라흐마는 비슈누가 바다에 누워 잠을 잘 때 그의 배꼽에서 연꽃 한 송이가 피어나 그 안에서 이 창조신이 태어나 연꽃 위에서 오랜 명상을 끝낸 뒤 눈을 뜨고 이 세상의 해와 달, 여러 행성계 등 모든 생물을 창조했다.
비슈누는 우주를 건너가는 태양신에서 기원했다. 우주의 질서와 인류를 보호하는 최고신으로 숭앙받는다.
시바는 비슈누배꼽에서 창조의 신 브라흐마가 탄생할 때, 비슈누의 이마에서 태어났다. 세계를 멸망시키는 파괴자인 동시에 변형과 재건까지도 책임지는 복합적인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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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도 중요한 세 가지 에너지가 있다.
창조에너지, 유지에너지, 파괴에너지
내 안에도 중요한 세 가지 생각이 있다.
초합리적사고, 합리적사고, 비합리적사고
우주에 세 가지 신이 존재하듯이...
소우주인 내 안에도 세 가지 생각과 세 가지 에너지가 존재한다.
'안전한 선택'은 사람을 점점 더 늙게 만든다.
'안전한 선택'을 한다는 것은 합리적 사고(비슈누, 의식)를 바탕으로한
내 안에 가지고 있는 계산이 가능한 유지의 에너지만 사용하는 것과 같다.
유지의 에너지만 사용하게 되면 결국 파괴의 에너지(시바)에 의해서 점점 쇠약해진다.
안전한 선택을 하게되면 내가 가진 에너지의 90%이상을 쓰지 않게 된다.
90%의 에너지를 쓰다보면 내 능력은 90으로 고착이 되고...
또 안전한 선택을 하면서 80%의 에너지를 쓰게 되면 내 에너지는 80으로 고착된다.
창조되는 에너지는 없고, 파괴의 에너지만 공급되면서 점점 늙어가게 된다.
내 안의 능력을 극대화 시키는 방법은 '위험한 선택'이다.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면 내가 가진 에너지의 110%를 쓰게 된다.
110%를 쓰다보면 나의 에너지는 110으로 고착이 된다.
또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면 내가 가진 에너지의 120%를 쓰게 된다.
120%를 쓰다보면 나의 에너지는 120으로 고착된다.
파괴의 에너지가 작동하더라도 창조의 에너지 공급량이 많아지면 점점 더 젊어진다.
'위험한 선택'을 통해서 합리적사고(의식)가 아닌 초합리적사고(무의식, 배꼽)를 하게 되면
무의식의 에너지 즉 초능력의 에너지를 꺼내쓰게 된다.
나는 나를 무한신뢰한다.
나는 내 안의 세 신 브라흐마, 비슈누, 시바를 모두 존중한다.
나는 내 안의 창조에너지, 유지에너지, 파괴에너지 모두를 존중한다.
나는 내 안의 초합리적사고, 합리적사고, 비합리적사고를 모두 존중한다.
나는 다른 사람들의 말이나 글을 읽으려 애쓰지 않는다.
우연히 바람이 불어오고, 가듯이 모든 것을 인연에 맡겨두고
내 안에서 솟아나는 에너지를 부정하거나 억누르지 않고 존중한다.
그래서 나는 위험한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다.
내 인생을 바꾼 좌우명은 '쏴라 그리고 조준하라'이다.
무엇이든 내 마음에서 하고 싶은 욕망이 솟아오르면
합리적 기준에서 판단 분석하지 않고 일단 시행하고 본다.
시행하는 순간 내 안에서는 창조의 신이 작동하면서
내 무의식의 에너지가 작동하게 된다.
나는 2015년 10월 25일에 처음 춘천마라톤 풀코스에 도전했는데...
2주 동안 딱 5회 마라톤 연습을 하고 참가했다.
나의 합리적판단으로 목표는 '참가'일뿐 완주까지도 기대하지 않았다.
하지만 제한시간 6시간에서 5시간 19초의 기록을 냈다.
'내 안에 이런 능력이 있었다니????' 나 스스로도 정말 놀라웠다.
초합리적 사고를 신뢰하기에 무의식의 창조에너지가 발동하여
내가 가진 합리적에너지의 200% 이상을 쓴 것이다.
물론 연습량 절대부족으로 인한 마라톤의 후유증이 회복되는데 2개월 동안 힘들게 살았지만...
마라톤을 어떻게 도전해야 할지를 정확하게 합리적으로 계산하게 되었고,
그 후로 나는 2018년 5월 현재까지
풀코스 5회, 울트라100km마라톤 2회, 금강146km를 완주했다.
앞으로의 목표는 국내에서 4대강을 완주하고,
미국5200km를 마라톤으로 뛰는 것이다.
- 나의 소박한 장래희망을 5가지를 소개한다.
- 내가 개발한 RIM수학을 전세계 모든 나라의 초등수학 교과서에 등재시킨다.
- 영어권 사람들이 내 말과 글을 통해서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게 만든다.
- '지구에서 종이컵을 몰아냅시다.' 미국5200km 환경캠페인 마라톤을 통해 청정지구를 만든다.
- 모든 생명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구를 만든다.
- 노벨평화상을 거절한다.
나의 5가지 소망을 주변사람들에게 말을하면...
"선생님은 자부심이 너무 크시네요"하면서 비웃는 사람들이 있다.
당연하다.
그 사람은 자기안의 비슈누만을 믿고 합리적사고를 바탕으로한
계산이 가능한 유지에너지만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나는 내 안의 브라흐마를 허용하고, 초합리적사고를 바탕으로한
창조의 에너지까지 계산한 것이 때문에 이미 미래 완료된 소망이다.
그래서 나에게는 5가지 소망이 '소박한 소망'일수밖에 없다.
당신의 능력을 극대화 하고 싶다면???
당신 안의 브라흐마를 허용하고, 초합리적사고를 통한 창조의 에너지를 꺼내써라.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쏴라! 그리고 조준하라' 그리고 '위험한 선택을 즐기라.'
창조의 에너지 브라흐마는 비슈누의 배꼽에서 나오고
파괴의 에너지 시바는 비슈누의 이마(머리)에서 나온다.
창조하고, 능력을 극대화 하고 싶다면???
머리만 굴리지 말고 뛰면서 배꼽을 활성화 시켜라.
- 내 능력을 극대화 하는 법
- 내 안의 브라흐마 에너지 허용하기
- 위험한 선택 즐기기
- 꿈을 최대한 부풀리기
- 주변 사람들에게 꿈 떠벌리기
- 운동(마라톤)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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