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주무시는걸 보니 고민이 있어보이십니다.
그러고 보니 도령님 표정에 생기가 없사온데 식사는 하고 계신지요...?
도령님의 안위가 걱정되 편의점을. 가던찰나(내꺼 사러간거 아님) 이런걸 보았습니다.
어디서 본 마크인데 기억이,,나질 않사옵니다.
근데 엄청 위험했던 마크 같은데...
아!!
이거 아닌지요...?
이 마크를 단 트럭이 어찌 저희집앞에 주차 되있는것인지...
소녀 상당히 겁나옵니다,,
이제 좀비가 나오는 것인지요...?
현상황은 아직 없사오나 가급적 외출을 자제해야 할꺼같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