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아입니다.
장염땜시롱. 골골 삼일째 병원에 또왔네용
증상은 점점 더 심해지고 오늘은 먹은걸 다 토하기까지 하네요,,
쌤은 어제 뭐먹었냐 하셔서 게살죽이여
하니까 정색하십니다.
그건 죽이 아니라. 걍 음식이라거
죽을 먹으라는 의미가 와전됬다고 화내세요,,
맹장터지고 싶냐고,,의느님 경고. 클라스....
금일부턴 하루한끼 먹는다고 생각하래요 ㅜㅜ
그러면서 최근 스트레스받을 정도로 신경쓰는게 있냐 하시네요.,,
순간 코인들이 생각남,,
그러면서
그리고 제가 정말 싫어하는 ㅠ,,
주사도 맞고가래여ㅠ
전 진짜 주사..극혐합니다,,
지옥이에요,,,아,,생각만해도 토할꺼같아여ㅜㅜ
차라리 뜨거운걸 만지지 ..
주사는 진짜,,아,,
그리고 주사를 엉덩이에 맞는 큰 이유가 있나요?
살이 많은곳이라 그런가...?
의느님이 맞으래서 방금 왕엉덩이 주사를 맞고 ㅜㅜ
엉덩이가 너무 아파 계속 만지고있습니다ㅜㅜ
그리고 그와중에 리플삼천원...와 실화냐...
여러분...모두 성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