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삶은 매번 새로운 시작 같다. 하루하루 이어지는 듯 하지만 다시금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고, 다양한 경험을 하게된다. 그리고 그 경험들 속에서 수많은 감정을 느끼게된다. 이런 감정 경험들이 모여 나의 삶이 채워지고 있다.
길가의 작은 모퉁이 흙위에 피어날지 아닐지 모를 씨앗 하나를 툭하고 놓듯이 나의 낙서를 이곳에서 시작해본다.